소루 감지, 에임 어시스트, FastFlag, 프레임 생성. 흩어져 있던 것을 하나의 앱에 담았습니다.
켜 두고 잊어버려도 되도록 만들었습니다.
설정을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어야 합니다. 한 번 맞춰 두면 그대로 돕니다.
기능 수를 늘리는 대신 하나하나를 측정하고 다듬었습니다.
소리가 먼저 도착합니다. 화면은 프레임 한 장이 그려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, 소리는 그보다 먼저 시작됩니다. BAKWARE 는 소루가 시작되는 순간을 듣고 12ms 만에 판단을 끝냅니다.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.
감지한 소루를 원하는 스킬로 연결합니다. 슬롯마다 다른 키를 배정할 수 있어 빌드를 바꿔도 다시 짜지 않습니다.
부드러운 조준 보정. 흔들림과 과보정이 없도록 감도 곡선을 따로 다듬었습니다.
내장 플래그 모음을 한 번에 적용하고 직접 편집합니다. 실제 플래그 이름을 읽어 적용하므로 버전이 올라가도 따라갑니다.
중간 프레임을 만들어 체감 프레임을 끌어올립니다. 낮은 사양일수록 차이가 큽니다.
고른 키를 원하는 속도로 연타합니다. 토글키 네 개를 따로 둬 상황마다 다른 조합을 즉시 바꿉니다.
흡주 Z 동작을 이어 붙여 사거리를 늘립니다.
화면 공유와 녹화에 창이 잡히지 않습니다. 방송 중에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.
앱 안에서 바로 대화하고 설정과 매크로를 공유합니다. 마음에 드는 설정은 클릭 한 번으로 적용됩니다.
60프레임에서 한 장이 그려지는 데 16.7ms 가 걸립니다. 화면을 읽는 방식은 그 한 장을 기다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.
소리는 기다리지 않습니다. 소루의 포락선은 첫 밀리초부터 올라오기 시작하고, BAKWARE 는 그 곡선이 3분의 2도 차오르기 전에 판단을 끝냅니다.
BAKWARE 수치는 소리가 시작된 시점을 기준으로 한 자체 측정값입니다.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범위이며 장비와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.
서로 다른 약점을 갖도록 설계했습니다. 하나가 놓치는 자리를 다른 하나가 듣습니다. 겹치는 것이 목적입니다.
결제 정보도 설문도 없습니다. 디스코드에서 버튼 한 번이면 끝납니다.
서버에 들어와 #test 채널로 이동합니다.
Discord패널의 버튼을 누르면 키가 개인 메시지로 도착합니다.
DM키를 넣는 순간부터 24시간이 시작됩니다. 미리 받아 둬도 시간이 줄지 않습니다.
24h여기서 답이 안 나오면 디스코드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.
키를 앱에서 처음 사용한 순간부터입니다. 발급 시점이 아닙니다. 금요일에 받아 두고 일요일에 켜도 그때부터 24시간이 온전히 남아 있습니다.
디스코드 계정당 한 번입니다. 가입한 지 7일이 지난 계정만 받을 수 있습니다.
키는 처음 인증한 PC 한 대에 묶입니다. 부품을 바꾸거나 윈도우를 다시 깔아도 같은 기기로 인식해 그대로 쓸 수 있고, PC 를 아예 바꾸는 경우를 위해 본인이 직접 옮길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.
아니요. 하드웨어에서 매번 계산하는 기기 지문으로 재인증하므로, 폴더를 통째로 지워도 키 입력 없이 그대로 들어옵니다.
일정 기간은 오프라인으로도 실행됩니다. 다만 이용 기간이 끝나면 오프라인이어도 실행되지 않습니다.
감지는 CPU 사용이 한 자릿수 퍼센트라 게임 프레임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 프레임 생성 기능은 오히려 낮은 사양에서 체감 효과가 큽니다.